AI로, 쓸모 있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프레임원은 일상의 문제 하나를 프레임에 담고,
AI로 그 답을 서비스로 만듭니다.
[Frame—One 소개]
일상의 문제 하나를 프레임에 담고, AI로 쓸모 있는 답 하나를 만듭니다.
화려한 기술보다, 내일도 다시 찾게 되는 서비스.
책을 읽는 아이, 그림을 그리는 아이, 손님을 맞는 원장님의 하루에 필요한 것을 만듭니다.
We frame one real problem and build one useful answer with AI.
운영 중인 서비스 Services03
에듀테크 · 커뮤니티 · 로컬 플랫폼
(What we run,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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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음 독서노트
AI가 대신 써주지 않는 초등 독서록. 마음이가 목소리로 묻고, 아이는 자기가 말한 것으로 직접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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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음 그림편지
그림 한 장으로 시작하는 대화. 아이 그림 속 마음을 읽고, 부모가 오늘 아이와 나눌 질문카드를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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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왕
헤어디자이너를 위한 슈퍼플랫폼. 헤어 고민 상담과 전문가 인사이트, 디자이너 랭킹, 동네 원장님 모임까지 한곳에 모았습니다.
헤어왕 바로가기 ↗(새 창)
우리가 일하는 방식
How we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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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native
처음부터 AI 중심으로
AI를 나중에 덧붙이지 않습니다. 기획 첫날부터 서비스의 중심에 두고 설계합니다.
AI at the core from day one, never an ad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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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seful
다시 찾는 쓸모
기술이 얼마나 화려한지가 아니라, 사람들이 내일도 다시 찾는지로 판단합니다.
We judge our work by whether people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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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lose to users
쓰는 사람 곁에서
아이와 부모, 미용실 원장님 곁에서 직접 듣고, 빠르게 고칩니다.
We build right next to the people who use it.
우리가 하는 일 (What we do)
“문제 하나를 담고, 답 하나를 내놓습니다.”- AI 프로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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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운영
문의 (Contact)
Let’s fram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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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